활동소식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함께하는 오렌지희망하우스 - 청운보육원

  • 2018-08-16

 

 

 오렌지라이프,  ING생명의 새 이름입니다


“행복한 돌잔치에 놀러 오세요! 

 

지난 20일 서울 청운보육원에서 생일 맞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 선물해

 

 

오렌지라이프 고객유지트라이브 산하 임직원이 지난 7 20일 서울 청운보육원에서 아이들을 위한 돌잔치와 깜짝 생일파티를 열었다. 이날 활동에는 임직원 37명이 참여했으며 돌잔치 외에도 실외 화단정비, 기관 개보수 및 대청소 등의 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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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에 도착한 임직원들은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받은 후 곧바로 봉사활동에 돌입했다. 아이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생활관과 프로그램실 곳곳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아이들의 보물 1호인 장난감 자동차도 하나하나 물로 세척했다. 또 아이들에게 맛있는 점심을 선사하기 위해 손수 재료를 다듬고 부침개 등 여러 가지 요리를 만들었다. 기관 바깥에서는 화단정리가 진행됐다. 폭염 경보가 발효될 만큼 무더운 날씨였지만 임직원들은 기뻐할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화단에 자란 잡초를 하나하나 제거하고 땅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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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돌잔치와 생일파티 준비가 진행됐다. 임직원은 풍선으로 파티장을 화려하게 꾸미고 형형색색의 포장지로 아이들을 위한 생일선물을 예쁘게 포장했다. 파티장 장식이 끝나자 오늘 돌잔치의 주인공이 입장했다. 고운 한복으로 옷을 갈아입은 아이들은 일일 부모로 변신한 고객전략챕터 윤기숙 과장과 보험금심사SMG 김형익 과장의 품에 안겨 방긋방긋 웃음지었다. 윤기숙 과장과 김형익 과장은 이날 하루 특별한 엄마, 아빠가 되어 돌 스냅촬영부터 돌잡이 행사까지 아이들과 모든 시간을 함께했다.

 

돌잔치가 끝난 후에는 7월 생일을 맞은 아이들을 위한 생일파티가 시작됐다. 임직원과 아이들은 생일을 맞은 친구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고 준비한 생일선물을 전달했다. 이어서 진행된 레크레이션 시간에는 아이들 모두가 자리에서 일어나 신나게 춤을 추고 임직원들과 함께 가위바위보, 퀴즈쇼 등 다양한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활동은 생일을 맞은 아동들은 물론 보육원 아이들 모두에게 맛있는 간식 박스를 선물하며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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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희망재단 진선미 팀장은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 흔히 하는 활동 중 하나가 가족신문 만들기다. 이때 돌 사진 가져오기 같은 숙제를 받게 되는데 사진이 없는 아이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도 한다”며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그 어떤 생일보다 의미가 큰 가람이와 지호의 첫 돌을 함께 축하해줘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뜻깊은 추억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8월에는 ‘아동 꿈 찾기 서포터’ 봉사가 진행된다. 아이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IT Group과 재무본부 산하 임직원이 아동들과 함께 직업체험 나들이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