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라이프 | 오렌지희망재단

    나의 작은 오렌지나무

  • 오렌지라이프 | 오렌지희망재단

    나의 작은 오렌지나무

  • 오렌지라이프 | 오렌지희망재단

    나의 작은 오렌지나무

오렌지희망재단
활동소식

오늘도 아이들과 희망의 숲으로 갑니다.

PREV NEXT
오렌지희망재단, 2018 오렌지장학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찾은 아이들의 이야기

오렌지희망재단, 2018 오렌지장학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찾은 아이들의 이야기

안녕하세요.??오렌지희망재단의꿈을 향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오렌지희망재단의 사회공헌활동 중 ‘오렌지장학프로그램’을 통해 지원을 받은 아동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해요.?오렌지장학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사회?경제적 조건들로 인해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오렌지라이프에서부터 시작해온 프로그램이에요.이제는 오렌지희망재단에서 스포츠와 예술분야에 재능이 있는 아동들을 선발하여 지속적인 관리와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어요!?작년 한 해, 장학금을 지원받은 아동들에게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확고한 꿈과 잠재력을 가진 아이들에게 지원하는 오렌지희망재단의 꿈 키우기 장학금!2018년도에는 재단을 통해 총 24명의 스포츠 재능 아동이 지원을 받았어요.장학금 지원 전과 후를 비교해보니 아동의 재능, 행복감, 주변환경, 가족관계 지수가 약 50% 증가했다고 합니다.장학금만 지원했을 뿐인 데, 이러한 변화를 가져오다니 대단하지 않나요?골프처럼 다른 스포츠도 멘토링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한다면 기쁨이 더욱 커질 것 같습니다.?더불어, 꿈 찾기 장학금 지원 대상 아동들은 대회출전 횟수가 84% 증가했답니다!스포츠 꿈나무들은 재능을 인정받고, 꿈에 한발 짝 더 다가가기 위해 대회 등에 출전하는데지원을 받기전엔 연 2.4회 출전을 했다면 지원을 받는 기간 동안에는 평균 연 4.5회 대회출전을 했다고 해요.△ 2018 꿈 키우기 장학금을 받은 OOO 아동으로 부터 도착한 메달과 감사편지아! 그리고 장학생들 중에는 전국 대회에서 1위 수상은 물론 국제 대회에서도 1위를 수상한 친구들이 있답니다.정말 대단하지 않나요?2018 오렌지장학프로그램 지원을 받은 아동들의 후기를 함께 살펴볼께요!"오렌지장학프로그램 지원 전에는 운동부 회비와 운동관련 비용 때문에 펜싱을 못하게 될까봐 항상 두려움을 갖고 운동을 했습니다.하지만 지원을 받고 난 후 운동비에 대한 걱정이 없어서 그런지 더욱더 열심히 운동을 할 수 있었고자심감을 얻게되어 전국펜싱대회에서 은메달, 동메달을 딸 수 있었습니다. ""레슨을 받게 되어 축구를 더 잘하게 되었고 자신감이 더 생겼어요. 남들보다 두 배는 더 열심히 하고 꾸준히 될 때까지 계속 연습해요.예전보다 축구가 더 많이 좋아져서 힘들어도 참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연습해요.훈련이 힘들어도 재미있고 보람을 느껴요. 전에는 내 마음대로 공이 잘 안차졌는데 레슨을 받고 난 뒤에는 더 자유롭게 공을 찰 수 있게 되었어요. 자신감이 생겨서 지금보다 축구를 더 잘하고 싶어요. 제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었어요.""제가 제일 좋아하고 잘하는 태권도를 그만두게 될 뻔했는데 오렌지희망재단에서 도와주셔서 제 꿈인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지난 토요일에 대회에 나가 1등을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였지만아쉽게도 3등에서 그쳤습니다. 하지만 다음 번에는 꼭 1등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전 국가대표가 돼서 부모님께 효도하고 저처럼 형편이 어려워꿈을 놓칠 수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 우선 오렌지희망재단에 선정된 것에 매우 기쁘게 생각되고 자신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훈련함에 있어서 필요한 용품과 물품을 구입 할 수 있어서 경제적으로도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올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4위를 했는데 내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선 9위 안에 들어야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내년에는 시니어로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 할 수 있습니다.앞으로 부상 없이 훈련을 열심히 해서 올림픽에 출전권을 꼭 따낼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오렌지희망재단에서 지원을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오렌지장학프로그램 후원아동 감사 서신 中 발췌 -??아이들의 서신에서 느껴지는 따뜻함을 여러분도 함께 느끼셨나요?이러한 서신들을 받을 때 마다 오렌지희망재단의 가슴은 뭉클해지곤 합니다.‘A dream you dream alone is only a dream, A dream you dream together is reality!’“당신이 혼자 꾸는 꿈은 단지 꿈일 뿐이겠지만 우리 모두가 같이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비틀즈의 존 레논의 아내이자 음악가인 오노요코가 존 레논에게 한 말인데요.혼자서 꾼다면 단지 꿈으로 그쳤을 우리 아이들의 꿈을 함께 꾸고 더 나아가 지원해 준다면 아이들의 꿈은 현실이 되겠지요?오렌지희망재단은 자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더 열심히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야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을 했어요!?오늘은 아이들의 꿈을 함께 꾸는 오렌지희망재단의 이야기를 들려드렸는데 어떠신가요?오렌지희망재단 아이들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종종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여러분도 아이들의 꿈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함께하는 오렌지희망하우스 - 방한키트만들기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함께하는 오렌지희망하우스 - 방한키트만들기

120명의 오렌지라이프 임직원과 함께한 2018년의 마지막 오렌지희망하우스 오렌지라이프 임직원, 아이들 위한 방한키트 550개 손수 제작해 나눔 동참‘오렌지희망하우스’의2018 마지막 봉사가 지난 11월 28일 오렌지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봉사에는 오렌지라이프 가족 120명이 참여해 한파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겨울나기 키트 550박스를 제작했다. 특히 이날 오렌지희망재단 이사장인 정문국 사장도 직접 참여해 봉사활동의 온기를 더했다.임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오렌지센터 강의장에 모여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난방키트를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지하 주차장에서 필요한 물품들을 봉사장소로 운반했다. 추운 날씨에 무거운 물건들을 옮기느라 지칠 법도 했지만, 임직원들은 힘든 기색 없이 선물을 받고 즐거워할 아이들을 생각하며 부지런히 짐을 날랐다.필요한 물품 운반이 끝나자 본격적인 방한키트 만들기가 시작됐다. 일렬로 서서 다양한 방한물품들로 난방키트 박스를 채우기 시작했다. 전기요부터 문풍지·수면양말·온수패드 등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물품들이 임직원들의 손길을 거쳐 차곡차곡 박스 안에 자리잡았다. 임직원들은 완성된 키트도 빠진 물품이 없는지 다시 한 번 꼼꼼히 검수하며 아이들을 위한 550개의 선물을 완성했다.이날 현장에서는 아이들에게 한시라도 빨리 난방키트를 전달하기 위한 여러 아이디어도 나왔다. 물품 운반부터 검수 방법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적극적으로 의견을 낸 결과, 예상보다 훨씬 더 빠른 시간에 포장작업을 끝낼 수 있었다.포장이 끝나자 임직원들은 완성된 키트를 다시 지하 주차장으로 운반했다. 정성이 가득 담긴 키트 550개가 하나 하나 트럭 위에 자리잡자 널따랗던 트럭 트렁크가 금세 꽉 찼다. 이날 완성된 방한키트는 중랑구 지역아동센터에 운반돼 도움이 필요한 아동 550명에게 개별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따스한 선물을 가득 실은 트럭이 떠나고 임직원들은 봉사장소로 돌아와 마무리 청소를 시작했다. 작업 과정에서 나온 쓰레기를 버리고 강의장을 깨끗하게 청소하며 올해 마지막 오렌지희망하우스 봉사가 끝이 났다. 이로써 2018년 오렌지희망하우스를 통해 총 4백여 명의 임직원이 2,700시간 이상 아이들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 행렬에 동참했다. <2018년 마지막 오렌지희망하우스 봉사에 참여한 120명의 오렌지라이프 가족들>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함께하는 오렌지희망하우스 -  키자니아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함께하는 오렌지희망하우스 - 키자니아

오렌지라이프, ING생명의 새 이름입니다. 재무본부, 아이들의 꿈 찾기 여정에 동행 서울 키자니아에서 오렌지희망하우스 봉사 진행 오렌지라이프재무본부 산하 직원들이 지난 17일 서울 잠실 키자니아(롯데월드 내)에서 ‘오렌지희망하우스’ 봉사를 진행했다. 직원들은 하루 동안 아이의 손을 잡고 여러 직업 체험관을 방문하며 ‘일일 꿈 찾기 멘토’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날 아이들을 위해 꿈 찾기 멘토로 변신했던 직원 세 명을 만나 봉사활동 체험담을 들어봤다. 재무리스크관리부 전혜경 차장 Q. 아이의 꿈은 무엇이었나요? 아이와 함께한 그날의 하루를 들려주세요. 아이의 꿈은 씩씩한 야구선수였습니다. 피부가 또래 아이들보다 까매 보여서 연유를 물었더니 평소에 운동을 많이 해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어린 나이지만 벌써부터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그리고 있는 친구였습니다. 야구선수 중에서도 콕 집어서 ‘멋진 타자’가 되고 싶다고 했어요. 꿈이 확실한 친구였기에 당일에도 스포츠 플렉스, 특수부대 특공대 같이 활동적인 직업 위주로 체험했습니다. Q. 당일 활동 중 인상 깊었던 장면이 있나요? 처음에는 아이가 많은 것을 조심스러워 했어요. 예컨대 간식을 하나 사더라도 ‘이런 걸 사도 되나?’, ‘돈을 더 써도 되나?’라는 표정을 짓더라고요. 옆에서 제가 더 사라고 부추겨도 망설이는 게 보였습니다. 하지만 같이 손 잡고 이곳 저곳을 열심히 뛰어다니면서 친밀감을 많이 쌓았어요. 서로가 편해지니까 아이도 본래 활기찬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처음엔 우물쭈물하던 아이가 나중에는 친구들에게 자기 간식도 나눠주고, 먼저 하고 싶은 게 있다며 제 손을 이끌었습니다. 그런 아이의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꿈 찾기 멘토와 함께 멋진 특수부대 특공대로 변신한 아이 Q. ‘꿈 찾기 멘토’로 변신한 이번 봉사, 무엇을 느꼈나요? 횟수로 세 번째로 참여한 임직원 봉사였는데 체력적으로는 가장 부담이 됐어요. 인파로 가득한 곳에서 아이를 계속 쫓아다니다 보니 육체적으로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 아이랑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는 봉사는 처음이었거든요. 보통 아이들이 마음이 편하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하는 경향이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가 망설이지 않고 자신을 표현하는 것을 보고 속으로 무척이나 기뻤습니다. 아이들이 본래 자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의미 있는 봉사였습니다. 재무리스크관리부 이소영 차장 ▲맛있는 새우깡 만들기 체험중인 아이들 Q. 어떤 아이의 멘토로 변신하셨나요? 그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과학자를 꿈꾸는 순진무구한 아이의 멘토로 변신했습니다. 연구소나 실험실 체험을 해보려 했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았어요. 그래서 과자 만들기 등 아이가 흥미를 느낄 만한 직업 위주로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은 아이가 활동 중에 새우깡을 만들었거든요. 맛있는 과자가 눈앞에 있으면 하나 먹어볼 법도 한데 아이가 손도 안 댔어요. 이유가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나중에 집에 가서 엄마랑 같이 먹을래요”라고 말하더군요. 그 모습이 무척이나 예뻤습니다. Q. 아이와 함께한 오렌지희망하우스 봉사, 어떠셨나요? 봉사활동이라고 하면 청소나 환경미화가 자연스럽게 떠올라요. 그만큼 아이랑 함께 시간을 보내는 봉사는 참여할 기회가 없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번에는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미래를 그려볼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활동 말미에 아이가 “다음에 이런 곳에 또 오고 싶다”고 했는데 그 소망이 이루어질 수 있게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계리부 최병혁 과장 ▲라면 만들기, 라디오 DJ 등 다양한 직업체험관을 방문한 아이들 Q. 누구의 멘토로 변신했나요? 꿈이 요리사인 여자아이와 하루를 보냈습니다. 매우 활동적이고 주변에 친구도 많은 사교성이 뛰어난 아이였어요. 꿈이 요리사인 만큼 베이커리 등 식음료 만들기 체험관을 주로 다녔습니다. Q. 아이와 함께 했던 하루,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일이 있나요? 아무래도 맨 처음에는 아이와 좀 어색했어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눈을 잘 안 마주치더라고요. 하지만 아이가 나중에는 체험관에 입장해서도 제게 계속 손을 흔들고 시선을 보내더라고요. 관심과 애정을 많이 갈구하는 아이였기에 마음이 많이 쓰였습니다. 무언가를 보여주고 싶고 하고 싶은 것도 상당히 많은 아이였는데 평소에 그것을 표출할 기회가 부족해 보였어요. 집에 갈 시간이 다가오니까 아이가 갑자기 "지금이 오전 9시면 좋겠다"라는 말을 했는데 아직도 그 목소리가 기억에 생생합니다. 이번 경험을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함께하는 오렌지희망하우스 - 분당잡월드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함께하는 오렌지희망하우스 - 분당잡월드

오렌지라이프, ING생명의 새 이름입니다. IT 그룹, 아이들을 위한 ‘일일 꿈 찾기 멘토’로 변신 성남 잡월드에서 오렌지희망하우스 봉사 진행해 오렌지라이IT 그룹이 지난 8월 10일 성남시 잡월드에서 오렌지희망하우스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IT 그룹 산하 임직원 29명이 참여해 아이들을 위한 일일 꿈 찾기 멘토로 활약했다. ▲봉사를 시작하기 전 오리엔테이션을 받고 있는 임직원들 임직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오렌지라이프 본사 교육장에 모여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받았다. 자원봉사자의 기본 태도와 아이들을 만났을 때 유의해야 할 점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오리엔테이션이 끝난 뒤, 임직원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사진기 등 필요한 준비물을 챙기고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길을 떠났다. ▲아이들꿈에맞춰 잡월드 투어일정을 세우는 모습 잡월드에 도착한 임직원은 아동과 한 명씩 짝을 지어 직업체험을 나섰다. 아이들에게 장래희망이 무엇인지 묻고 이에 따라 저마다의 체험 스케줄을 세웠다. 의사가 되고 싶다는 한 아이는 오전 내내 외과수술실-병원신생아실-치과의원을 둘러보고 싶다고 수줍게 말을 꺼냈다. 또 다른 아이는 “꿈이 너무 많아 하나로 정할 수가 없다”며 발 닿는 대로 최대한 많이 둘러보겠다고 거대한 포부를 밝혔다.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잡월드에서 미용사, 치과의사, 피자가게 주인, 소방관 직업체험을 하는 아이들의 모습 오전 11시. 잡월드의 문이 열리자 아이들과 임직원은 서로의 손을 맞잡고 일제히 뜀박질을 했다. 각 체험관마다 입장 인원이 제한돼있어 빨리 달려야지만 원하는 직업체험을 할 수 있었기 때문. 임직원들은 아이들이 하나라도 더 많은 체험관에 방문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뻘뻘 흘리며 6시간 넘게 잡월드 이곳저곳을 뛰어다녔다. ▲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레이싱 경기장 체험관(위)과 아이와 함께 체험 순서를 기다리는 임직원(아래) 특정 체험관 앞에선 치열한 자리 쟁탈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가장 인기가 많았던 레이싱 경기장에선 매시간 체험 신청에 성공한 임직원과 그렇지 못한 임직원의 희비가 엇갈렸다. 선착순 안에 들어 아이가 직업체험을 할 수 있게 된 임직원은 여유 있게 승자의 미소를 지었지만, 간발의 차로 체험을 못하게 된 임직원은 아이의 손을 잡고 다시 다른 체험관으로 쓸쓸히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IT개발부 조진한 차장과 같은 부서 길소현 사원 임직원들은 이번 봉사가 아이들뿐만 아니라 자신에게도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IT개발부 조진영 과장은 "아이의 꿈이 야구선수였다. 체험관 경쟁률이너무 높아 걱정했는데둘이 열심히 뛰어가서 야구선수 체험에 성공했을 때 진심으로 뿌듯했다"고 말했다. 같은 부서 길소현 사원은 “운이 좋아서 아이가 원하는 체험관을 모두 방문할 수 있었는데, 그래서인지아이가 갑자기 '선생님 우리 정말 호흡이 잘 맞는 것 같아요!'라고 말을 했다. 정말 말로 다할수 없이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함께하는 오렌지희망하우스 - 청운보육원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함께하는 오렌지희망하우스 - 청운보육원

오렌지라이프, ING생명의 새 이름입니다“행복한 돌잔치에 놀러 오세요!” 지난 20일 서울 청운보육원에서 생일 맞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 선물해 오렌지라이프 고객유지트라이브 산하 임직원이 지난 7월 20일 서울 청운보육원에서 아이들을 위한 돌잔치와 깜짝 생일파티를 열었다. 이날 활동에는 임직원 37명이 참여했으며 돌잔치 외에도 실외 화단정비, 기관 개보수 및 대청소 등의 봉사를 진행했다. 기관에 도착한 임직원들은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받은 후 곧바로 봉사활동에 돌입했다. 아이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생활관과 프로그램실 곳곳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아이들의 보물 1호인 장난감 자동차도 하나하나 물로 세척했다. 또 아이들에게 맛있는 점심을 선사하기 위해 손수 재료를 다듬고 부침개 등 여러 가지 요리를 만들었다. 기관 바깥에서는 화단정리가 진행됐다. 폭염 경보가 발효될 만큼 무더운 날씨였지만 임직원들은 기뻐할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화단에 자란 잡초를 하나하나 제거하고 땅을 다졌다. 오후에는 돌잔치와 생일파티 준비가 진행됐다. 임직원은 풍선으로 파티장을 화려하게 꾸미고 형형색색의 포장지로 아이들을 위한 생일선물을 예쁘게 포장했다. 파티장 장식이 끝나자 오늘 돌잔치의 주인공이 입장했다. 고운 한복으로 옷을 갈아입은 아이들은 일일 부모로 변신한 고객전략챕터 윤기숙 과장과 보험금심사SMG 김형익 과장의 품에 안겨 방긋방긋 웃음지었다. 윤기숙 과장과 김형익 과장은 이날 하루 특별한 엄마, 아빠가 되어 돌 스냅촬영부터 돌잡이 행사까지 아이들과 모든 시간을 함께했다. 돌잔치가 끝난 후에는 7월 생일을 맞은 아이들을 위한 생일파티가 시작됐다. 임직원과 아이들은 생일을 맞은 친구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고 준비한 생일선물을 전달했다. 이어서 진행된 레크레이션 시간에는 아이들 모두가 자리에서 일어나 신나게 춤을 추고 임직원들과 함께 가위바위보, 퀴즈쇼 등 다양한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활동은 생일을 맞은 아동들은 물론 보육원 아이들 모두에게 맛있는 간식 박스를 선물하며 끝이 났다. 오렌지희망재단 진선미 팀장은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 흔히 하는 활동 중 하나가 가족신문 만들기다. 이때 돌 사진 가져오기 같은 숙제를 받게 되는데 사진이 없는 아이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도 한다”며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그 어떤 생일보다 의미가 큰 가람이와 지호의 첫 돌을 함께 축하해줘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뜻깊은 추억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8월에는 ‘아동 꿈 찾기 서포터’ 봉사가 진행된다. 아이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IT Group과 재무본부 산하 임직원이 아동들과 함께 직업체험 나들이에 나선다.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함께하는 오렌지희망하우스 - 양재종합사회복지관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함께하는 오렌지희망하우스 - 양재종합사회복지관

오렌지라이프, ING생명의 새 이름입니다 고객인입트라이브 임직원들, 13일 ‘오렌지희망하우스’ 봉사활동 진행 26명 참여해 서울 양재종합사회복지기관에서 아이들과 함께 원예 봉사활동 등 우리 회사 고객인입트라이브의 ‘2018 오렌지희망하우스’ 봉사활동이 지난 7월 13일 서울 양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고객인입트라이브 임직원 26명은 아이들과 함께 원예 활동 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복지관에 도착한 임직원은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받은 후 곧바로 시설 개·보수 활동을 시작했다.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에 묻은 이물질은 꼼꼼히 닦아내고 물감으로 얼룩덜룩해진 미술실 책걸상을 하나하나 물로 세척했다. 후원물품 분류 작업도 진행했다. 그간 복지기관에는 많은 후원물품들이 전달됐으나 물건들이 창고에 무질서하게 쌓여 있어 필요한 때에 바로 찾아 사용하기 어려웠다. 이에 임직원들은 지하창고로 내려가 물품 박스를 일일이 개봉하고 계절과 용도에 맞게 후원물품을 다시 분류했다. 이 밖에도 폐기물 처리, 조리실 대청소 등 임직원들은 그동안 기관에서 일손이 부족해 하지 못했던 묵은 일들을 차례대로 해결해나갔다. 오후에는 아동과 함께하는 원예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아이들을 만나기 전에 먼저 토피어리 선물 꾸러미부터 제작했다. 토피어리는 공기정화와 습도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식물로, 더운 여름철 호흡기가 약해지기 쉬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선물이었다. 임직원은 선물을 받고 기뻐할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손수 수초를 뭉치고 와이어를 감아 귀여운 토끼모양의 토피어리를 완성했다. 그리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많은 말을 정성 가득한 손편지에 담았다. 시계바늘이 3시를 가리키자 수업을 마친 아이들이 속속 복지관에 도착하기 시작했다. 임직원들은 아이들을 따듯하게 맞이하며 준비한 토피어리 선물을 건넸다. 귀여운 토피어리 선물을 받은 아이들은 하나같이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일부 아이들은 임직원이 쓴 편지를 보고 웃음보를 터트리기도 했다. 한 남자 어린이는 “선물 편지에 ‘이 또한 지나가리’라고 써있었다”며 꺄르르 웃었다. 선물 증정식이 끝난 후 임직원과 아이들은 각자 짝을 지어 테라리움 만들기를 시작했다. 아이들은 작은 유리병 안에 식물을 심고 색색깔의 모래로 저마다의 개성을 표현하며 테라리움을 알록달록하게 꾸몄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상품개발챕터 박준홍 사원은 "신입사원 연수 때 임직원 봉사를 한 적이 있다. 그때 큰 보람을 느껴 봉사할 기회가 또 있었으면 했는데, 이렇게 오렌지희망하우스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아이들이 양손 가득 선물을 갖고 집에 돌아가는 모습을 보니 내 마음이 더 풍성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7월 20일에는 고객유지트라이브 산하 임직원들이 생일파티를 테마로 아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어 8월 봉사에는 IT 그룹과 재무본부가 아이들과 함께 직업체험 나들이에 나선다.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함께하는 오렌지희망하우스 - 혜심원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함께하는 오렌지희망하우스 - 혜심원

오렌지라이프, ING생명의 새 이름입니다2018 오렌지희망하우스 첫 임직원 봉사 시행 서울 용산구 아동복지기관 혜심원에 따듯한 나눔의 손길 전해 ‘2018 오렌지희망하우스’의 첫 봉사활동이 지난 6월 15일 서울시 용산구 아동복지센터 혜심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활동에는 Under CEO 산하 임직원 32명이 참여해 아이들에게 건강한 꿈의 터전을 선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봉사활동은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됐다. 기관에 처음 방문한 임직원을 위해 권필환 혜심원장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혜심원에 대해 소개했다. 권필환 원장은 “현재 혜심원에는 태어난 지 채 100일이 되지 않은 영아부터 대학생까지 총 60명의 아동 및 청소년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혜심원 원장님을 큰 아빠로 부원장님을 큰 엄마로 부를 만큼 가족의 정과 따뜻한 관심을 그리워한다”고 말했다. 맑고 순수한 아이들과 따듯한 혜심원 가족들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자 오렌지라이프 임직원들의 표정은 더욱 진지해졌다. 오리엔테이션이 끝나고 본격적인 봉사활동이 시작됐다. 오전 시간에는 식당·생활관 등 혜심원 곳곳의 묵은 때를 말끔하게 청소하는 작업이 진행됐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장난감도 하나하나 깨끗하게 세척했으며, 오랜 시간 사용해 망가진 가구들을 임직원들이 직접 새 것으로 교체했다. 시설 대청소가 진행되는 동안 혜심원 막내들은 임직원과 함께 나들이를 떠났다. 이날만큼은 임직원들이 아동들의 엄마, 아빠가 되어 아이들의 손을 맞잡고 함께 남산으로 떠났다. 함께 비누방울을 만들고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 아이들의 얼굴엔 금세 웃음꽃이 피어 올랐다. 오랜만의 나들이에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보자 임직원들 역시 큰 보람을 느꼈다. 오후 시간에는 아이들을 위한 도서관과 정원 만들기 작업이 진행됐다. 군데군데 벗겨진 화단을 페인트칠 하고 여러 꽃과 식물을 심어 혜심원을 아름답게 꾸몄다. 또 많은 양의 책을 직접 생활관으로 옮기고 정리하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작은 도서관도 선물했다. 임직원들의 손길로 혜심원 곳곳이 새롭게 태어나자 지켜보던 아이들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날 활동은 이성태 오렌지희망재단 사무국장 겸 오렌지라이프 PR&커뮤니케이션실장이 혜심원에 건물 누수 공사를 위한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하며 끝이 났다. 이번 ‘오렌지희망하우스’는 혜심원 아이들에게도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 오렌지라이프 가족의 구슬땀 덕분에 아이들은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게 됐다. 또 임직원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아이들이 마음 속 한 구석 빈자리를 따듯한 사랑으로 채울 수 있게 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아이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정서적 지지까지 보낼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한편 회사는 오렌지희망재단 출범과 함께 보다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기 위해 올해부터 매월 2회 정기봉사를 시행한다.오는 7월 봉사는 원예활동, 생일파티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되며 고객인입트라이브와 고객유지트라이브 산하 임직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오렌지희망재단
사업소개

당신이 희망입니다.

01

오렌지재능클래스

아동/청소년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심신의 건강을
유지 및 회복하고, 재능을 발견하는 기회 제공

자세히 보기
02

오렌지장학프로그램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중 스포츠에 재능이 있는
학생을 조기 발굴하고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

자세히 보기
03

오렌지희망하우스

서울시의 아동/청소년 이용 시설(또는 사회복지기관)의
노후 된 환경 개선을 통한 건강한 생활환경 확보

자세히 보기